'대전, 특수영상 산업의 허브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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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특수영상 산업의 허브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

대전을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육성하게 될 융복합 특수영상콘텐츠클러스터 기공식이 11일 오후 2시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에서 개최됐다.

이장우 시장은 "대한민국 영상 분야의 발전이 획기적으로 되고 있다.오늘 융복합 특수영상콘텐츠 클러스터가 미국의 할리우드보다 훨씬 좋은 시설을 갖춘 곳으로 조성하고 향후 미국 영화 산업을 뛰어넘는 큰 꿈을 꾸고 있다"며 "이곳에 실력 있는 영화제작자 감독 스텝들이 대전이라는 도시 안에서 세계시장을 향해서 함께 뛰면 좋겠다.대전에서 매년 개최하는 특수영화제도 예산도 키우고 특수 영상 분야에 수도의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원휘 시의장은 "대전에 있는 스튜디오 큐브에서 영화 오징어 게임이 촬영됐다.앞으로 대전이 대한민국 특수영상 분야에 허브 역할을 할 것이다.대전에 특수영상을 제작하는 업체들이 많이 들어오고, 타지에 있는 분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멋지게 꾸며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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