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 트라이아웃(TRYOUT) 공공·민간 실증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2025년까지 스타트업 320곳의 실증을 지원했다.
실증 사업은 협력파트너의 현안 문제를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형’, 협력파트너의 실증 자원을 활용해 제품·서비스를 검증하는 ‘실증자원매칭형’ 등 2개 트랙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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