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1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아스톤 빌라전에도 결장할 가능성이 크다.구단은 마타이스 더 리흐트 사례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보다 신중한 접근을 택했다”고 보도했다.
맨유에서 네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공식전 출전은 106경기에 그치고 있다.
이어 “이는 지난해 11월 말 허리 부상 이후 아직 복귀하지 못한 마타이스 더 리흐트의 사례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조치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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