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치과 치료를 앞두고 오랜 걱정을 털어놨다.
이지현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천재 아들을 키우면서 오늘이 올까 봐 늘 두려웠다”고 밝혔다.
결국 이날 이지현의 아들 우경 군은 한 번에 치아 4개를 발치하는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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