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정학적 긴장 지속에도 유가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날보다 2.7원 내린 1,466.5원으로 집계됐다.
엔/달러 환율은 0.08% 내린 157.9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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