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청년의 권익 증진과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동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동구는 "청년이 주체가 되어 만드는, 청년이 행복한 동구"라는 비전 아래 ▲참여·소통 ▲일자리·주거 ▲교육·개발 ▲문화·복지 등 4개 분야에서 총 33개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참여·소통'분야에서는 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 활성화, 동구청년 유유기지21 운영 등을 통해 청년들의 구정 참여기회를 확대했다.'일자리·주거'분야에서는 청년일자리, 월세 및 웰컴페이 지원사업,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지역 내 청년 정착 유도 및 사회진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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