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2026 청년정책' 시행계획 본격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동구, '2026 청년정책' 시행계획 본격 추진

인천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청년의 권익 증진과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동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동구는 "청년이 주체가 되어 만드는, 청년이 행복한 동구"라는 비전 아래 ▲참여·소통 ▲일자리·주거 ▲교육·개발 ▲문화·복지 등 4개 분야에서 총 33개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참여·소통'분야에서는 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 활성화, 동구청년 유유기지21 운영 등을 통해 청년들의 구정 참여기회를 확대했다.'일자리·주거'분야에서는 청년일자리, 월세 및 웰컴페이 지원사업,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지역 내 청년 정착 유도 및 사회진입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