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의 방일 자제령 이후 일본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의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일본 관광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올해 춘절(2월 15~23일) 연휴 기간 일본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은 약 13만 명으로 전년 동기(26만 명)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지난 9일 간사이공항 역시 2월 중국 본토 왕복편 이용자가 전년 동월 대비 약 6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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