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운명 쥔 멕시코...'악수 거절' 롤리에 격분한 아로자레나, 분노의 맹타 보여줄까 [WBC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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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운명 쥔 멕시코...'악수 거절' 롤리에 격분한 아로자레나, 분노의 맹타 보여줄까 [WBC 피플]

미국 대표팀 운명을 멕시코가 쥐었다.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 팀 동료 칼 롤리(미국)과 랜디 아로자레나(멕시코)의 '불화설'도 조명받고 있다.

지난 10일 미국-멕시코전에서 멕시코 2번 타자로 1회 초 타석에 선 아로자레나는 소속팀 시애틀의 동료이기도 한 롤리에게 악수를 건넸지만, 상대가 손을 내밀지 않고 어떤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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