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호주전에서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손주영(28·LG 트윈스)이 국내에서 검진 결과 왼 팔꿈치 부종 진단을 받았다.
LG 구단은 11일 "손주영이 좌측 팔꿈치 회내근 염증 및 부종으로 10일 간 투구 휴식이 필요하다는 검진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손주영은 11일 오전 구단 지정병원에서 크로스 체크를 했고, 결국 염증 및 부종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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