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어쩌나' 손주영 팔꿈치 부종 진단, 마이애미 못 간다...개막 엔트리 불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어쩌나' 손주영 팔꿈치 부종 진단, 마이애미 못 간다...개막 엔트리 불발

지난 9일 호주전에서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손주영(28·LG 트윈스)이 국내에서 검진 결과 왼 팔꿈치 부종 진단을 받았다.

LG 구단은 11일 "손주영이 좌측 팔꿈치 회내근 염증 및 부종으로 10일 간 투구 휴식이 필요하다는 검진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손주영은 11일 오전 구단 지정병원에서 크로스 체크를 했고, 결국 염증 및 부종 진단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