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글로벌 K-POP 팬들을 맞이하기 위해 롯데타운 명동 일대를 보라색 조명으로 물들이는 'Welcome lights'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에는 ‘한국 한정 상품’ 택을 부착하고, 주요 쇼핑 혜택을 정리한 QR코드를 매장 곳곳에 비치해 외국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쇼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3월 중으로 글로벌 K-POP 팬들의 서울 방문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명동 상권의 중심인 본점을 거점으로 조명 연출과 K-쇼핑 프로모션을 함께 준비했다”며 “외국인 고객들이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쇼핑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방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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