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북중미 월드컵 최소 5경기”…16강 넘어 8강까지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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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북중미 월드컵 최소 5경기”…16강 넘어 8강까지 바라본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목표로 최소 ‘5경기’를 언급하며 16강 이상의 성적을 기대했다.

한국은 6월 12일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와 첫 경기를 치르고, 19일 같은 장소에서 멕시코와 맞붙는다.

정 회장은 대회 준비와 관련해 멕시코 치안 문제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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