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하고, 위례신사선은 예타 문턱을 넘으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김 예비후보는 8호선 판교연장 및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를 놓고, “중앙정부와 직접 소통하는 강력한 추진력으로 성남의 교통 지도를 바꾸겠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8호선 판교~서현~분당~오포 추가 연장과 위례삼동선 추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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