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목포 잇는 서해안 철도 사업 국가계획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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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목포 잇는 서해안 철도 사업 국가계획 반영해야"

전북 새만금지구와 전남 목포를 잇는 '서해안 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서해안권 5개 시·군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서해안 철도 건설은 교통망 확충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5개 시군이 협력해 이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는 '추가 검토 사업'으로만 분류돼 있어 사업을 추진하려면 제5차 국가계획 반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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