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연봉이 전년 대비 20% 넘게 오르며 1억5,800만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가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5,800만 원으로 전년(1억3,000만 원)보다 21.5%(2,800만 원)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임직원 13만 명에게 총 3529만 주(인당 평균 275주)를 지급하기로 약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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