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재단은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HelloMaple)을 활용한 대학생 코딩 교육 봉사활동 프로그램 '헬로메이트'(HelloMate) 1기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넥슨재단은 지역 사회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서울대학교 미래교육혁신센터,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한양대학교 글로벌사회혁신단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헬로메이트' 1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멘토들은 '헬로메이플'을 활용해 교육용 월드를 제작하고 수업 커리큘럼을 직접 기획해 한 학기 동안 약 3000시간의 교육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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