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농구장 전광판에 `피싱 예방수칙`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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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농구장 전광판에 `피싱 예방수칙` 띄운다

경찰이 11일 한국농구연맹(KBL)과 범죄예방, 기초질서 확립 및 안전한 관람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보이스피싱 등 초국가범죄, 암표 매매와 같은 기초질서 위반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경찰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의 공감대와 협력이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국민 체감 홍보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이에 양 기관은 △관중 대상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 및 안전 수칙 홍보(경기장 전광판 송출, 홍보관 설치 등) △경기장 안팎의 인파와 차량 질서유지 협력 △암표 거래 근절을 위한 상호 협조 △온라인 모욕·명예훼손 대응 △안전 문화 캠페인 및 공동 홍보콘텐츠 제작 등 내용으로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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