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 전수조사…단속 TF팀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주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 전수조사…단속 TF팀 운영

제주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오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열린 관계부서 합동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곳과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벌일 것을 주문했다.

특히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혀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