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오는 5월 24일 함안면 무진정 일원에서 경남도 무형유산인 '함안 낙화놀이' 공개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는 함안 낙화놀이는 전국 관람객이 찾는 함안의 대표 전통문화 행사다.
1차 예약은 함안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받아 80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2차 예약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내달 1일 오전 10시부터 예스24를 통해 4천명을 모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