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캐치 캐치’를 비롯해 딘딘, 정형돈, 윤마치, 한로로, 폴킴 등 아티스트들이 작사, 작곡 및 피처링으로 참여한 다섯 곡이 수록됐다.
최예나는 “누군가에게는 추억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움이 될 수도 있는 노래를 예나 방식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다.그런데 아직 노래가 나오기 전인데도 챌린지가 많이 올라오더라”면서 “노래도 챌린지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구나 싶고, 이번 곡의 챌린지 5000개 이상 올라올 정도로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예나는 “벌써 시간이 그렇게 흘렀다.활동하면서 무대에 설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매번 힘들거나 지친다는 생각보다도, 나는 진짜 이 무대를 현장에서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며 오래오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팬들과 콘서트도 꾸려 나가면서 할 수 있는 한 오랫동안 무대를 하고 싶다.오래오래 스테디셀러로 남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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