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가 봄꽃이 피어나는 시기에 맞춰, 천년 고찰의 정취 속에서 휴식과 사색을 즐기는 프리미엄 감성 프로그램 ‘일장춘몽(一場春夢)’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순천의 봄 한가운데 머무르며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선암사의 봄 풍경과 야생차, 공연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쉼표(,)와 느낌표(!)가 되어, 순천에서의 하루가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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