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이 썼다…박상면이 달린다 ‘핑크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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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 썼다…박상면이 달린다 ‘핑크트럭’

박상면이 연기하는 ‘허상만’은 사기를 당한 뒤 분노와 허탈함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핑크트럭’은 천만 관객을 넘긴 영화 ‘왕의 남자’를 집필한 장항준 감독의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영화 ‘라이터를 켜라’, ‘리바운드’, ‘기억의 밤’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 특유의 이야기 감각이 연극 무대에서 어떻게 펼쳐질지도 관전 포인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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