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시민들에게 매년 25만 원씩 총 100만 원의 시민배당을 지급하는 공약을 10일 발표했다.
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시민 지갑에 돈이 채워져야 벼랑 끝 지역 경제의 숨통을 살릴 수 있다"며 이번 정책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재차 강조했다.
시민배당을 통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어 순천시의 경제적 안정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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