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이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구단 자생력 강화를 위해 지역 농협과 협력해 추진한 수익 사업을 통해 지역 특산물의 중국 수출 성과를 거뒀다.
충북청주FC와 충북인삼농협(조합장 소진호)은 6일 충북 증평군에 있 는 충북인삼농협 본점에서 홍삼 가공 제품 ‘봉밀절편홍삼당절임’ 중국 광저우 수출을 위한 상차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출은 충북청주FC와 충북인삼농협이 지난해부터 공동으로 준비해 온 사업의 결과로, 중국 광저우로 수출되는 물량은 ‘봉밀절편홍삼당절임’ 1,000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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