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엔화 반값 환전 오류…거래취소 및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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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엔화 반값 환전 오류…거래취소 및 회수”

토스뱅크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엔화가 정상 환율의 절반 수준으로 거래된 환전 오류와 관련해 거래 취소와 회수 조치에 나선다.

토스뱅크는 11일 “지난 10일 외환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점검 및 개선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영향으로 엔화 환율이 정상 기준과 다르게 고시되는 문제가 발생했다”며 “오류 발생 당시 체결된 엔화 환전 거래는 전자금융거래법 제8조 제3항 및 토스뱅크 전자금융 거래기본약관 등에 따라 정정 및 취소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이날 오전 토스뱅크 환율 오류 발생 경위와 거래 규모, 고객 피해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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