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번호 변작 중계기를 거점으로 삼아 '010' 번호 사기 행각을 벌여온 보이스피싱 일당 15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1차 수거책 검거 후 여죄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조직원 중 1명이 중계기 관리 범행에 가담한 정황을 포착해 이를 토대로 수사망을 넓혀 전국 각지의 관리책들을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피해품인 4천500만원 상당의 골드바와 범행 장비인 휴대전화 181대를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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