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위기가구 안부 살핌 강화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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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위기가구 안부 살핌 강화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

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 익산·군산·정읍·남원·김제·장수 등 도내 6개 시군이 행정안전부와 우정사업본부가 추진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11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우체국 집배원과 협력해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우체국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위기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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