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3억 갈취’ 일당, 2심서 “신상 털릴까 두려워” 선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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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억 갈취’ 일당, 2심서 “신상 털릴까 두려워” 선처 호소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을 상대로 허위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거액을 뜯어낸 20대 여성과 공범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원심의 실형을 유지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생활고에 시달리게 된 그는 연인 관계였던 용씨와 짜고 지난해 3~5월 언론과 가족에게 낙태 사실을 알리겠다며 7천만원을 추가로 요구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더해졌다.

이날 항소심 법정에서 양씨 측은 최초 3억원을 갈취한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추가로 7천만원을 요구한 혐의에 대해서는 용씨의 단독 범행이라며 책임을 떠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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