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사키현 소재 중국 총영사관이 매년 봄 지역 주민과 지자체장 등을 초청해 열어온 '벚꽃 관람회'를 올해는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1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주나가사키 중국 총영사관은 지난달 말 나가사키현 등에 올해 행사를 취소한다는 메시지를 이메일로 전달했다.
나가사키 중국 총영사관은 1985년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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