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1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체코전력공사(CEZ)와 '청정수소 사업 및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 기관이 보유한 원전 운영 역량과 수소 기술을 기반으로 유럽 청정수소 시장에서 협력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글로벌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저탄소 수소 및 재생 수소 생산, 연료전지 발전, 이퓨얼(e-Fuel) 생산 등의 사업 △수소 생산, 저장, 운송, 활용, 안전 등 전 주기 수소 기술개발 △정책, 규제, 기술, 시장 변화에 대한 정보 교류 등 청정수소 전반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