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활절을 하루 앞둔 다음 달 4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개신교계 부활절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11일 부활절 퍼레이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에서 진행되는 이번 부활절 퍼레이드에 40개팀 8천 명이 참여한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주최하고 CTS기독교TV 등이 주관하는 부활절 퍼레이드는 2023년 시작돼 올해가 4회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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