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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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 가져

전북 부안군은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비교 시찰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비교 시찰은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타 지역 해설사들의 해설 기법을 체험하고 스토리텔링을 개발하는 역량강화 교육이다.

부안군 관광과 관계자는 “대구 비교시찰 체험을 통해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전문성과 현장 해설 능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준높은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관광 해설사들이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품격 있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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