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섭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정청래 대표의 개혁에 동참해 의정부 정치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 정치권 일각에서 추진 중인 경마공원 유치 움직임에 대해선 ‘도시는 도박산업으로 성장하지 않는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마지막으로 심 예비후보는 “이번 의정부시장 선거는 사람을 바꾸는 선거가 아니라 도시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정청래 당 대표의 개혁 노선을 의정부에서 실천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며 의정부의 도시 구조 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