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경찰청 합동 신속대응팀 사우디에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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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경찰청 합동 신속대응팀 사우디에 파견

외교부는 현 중동 상황 관련 사우디아라비아와 인근 국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11일(한국시간)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추가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외교부(3명)와 경찰청(3명) 총 6명으로 구성된 이번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해당 재외공관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체류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영공 폐쇄에 따라 항공편 운항이 중단된 이라크, 쿠웨이트, 바레인 등 인근 국가로부터 사우디아라비아로 대피하는 우리 국민의 원활한 귀국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라크에서도 지난 9일 16명에 이어 10일 우리 국민 9명이 주이라크대사관, 주쿠웨이트대사관, 주사우디대사관의 지원 하에 사우디아라비아에 무사히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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