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은 봄철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인천지역 초등학교 10곳에서 합동 캠페인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어린이 보행 안전과 교통질서 확립,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인천지역 10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의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과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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