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전관 비율 타사대비 낮아"…경실련 의혹에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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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전관 비율 타사대비 낮아"…경실련 의혹에 '반박'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제기한 ‘전관 카르텔’ 의혹에 대해 쿠팡 측이 정면 반박했다.

경실련 조사 방식도 “신뢰성이 없다”며 강하게 지적했다.

이어 “해당 조사(경실련)는 직원 직급 부풀리기와 쿠팡 퇴사 후 공직 이동까지 전관 카르텔로 엮는 등 조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에 의문이 든다”며 “쿠팡 한 기업의 전현직 채용 규모만을 내세운 차별적인 발표와 감사청구에 대해 유감”이라고 덧붙였다 경실련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자체 분석 결과 최근 6년간 쿠팡 및 계열사로 자리를 옮긴 전직 공직자가 최소 72명으로 추산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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