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별 장애인육상 대표선발전 창 한국신·원반던지기 金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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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별 장애인육상 대표선발전 창 한국신·원반던지기 金 '쾌거'

2024년 제주장애인체육대상을 수상한 강별이 올해 첫 한국신기록으로 2관왕에 오르며 제주선수단에 금메달을 선물했다.

제주 장애인육상 선수단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7회 전국장애인종별육상선수권대회 겸 제1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금 5개, 은 2개, 동 1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대회 첫날 강별(F37)은 육상 창던지기에서 19m31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강현중(T37)은 육상 400m에서 1분00초37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회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따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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