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목) 방송되는 KBS 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명품 발라드 가수 KCM이 베트남으로 떠난다.
그는 “내가 500명 못 모으면 진짜 은퇴한다”라며 은퇴까지 걸고 미션에 도전한다.
해외 현지에서 프로젝트가 진행된 만큼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연 불가’의 악조건 속에 ‘세 아이 아빠’ KCM은 은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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