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똑바로 봐라”…숨진 초등생 100명 사진 전면에 채운 이란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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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똑바로 봐라”…숨진 초등생 100명 사진 전면에 채운 이란 신문

이란의 한 신문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 폭격 피해를 입은 초등학교에서 숨진 학생들의 사진으로 1면을 채워 주목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건 이후 초등학교에 대한 공격 책임을 이란 측으로 떠넘기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 8일 전문가 분석을 인용해 초등학교를 타격하는 7초 분량의 폭격 영상에 등장하는 미사일이 미국의 토마호크 미사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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