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개막에 앞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AFPBBNews) 11일(한국시간) PGA 투어가 발표한 파워랭킹(우승 후보)에서 김시우를 3위에 올렸다.
김시우는 우승 이후에도 2021년 공동 9위, 2024년 공동 6위 등 꾸준히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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