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공동 주관하는 배터리 전시회로, 3사를 비롯해 소재·부품·장비 기업 등 총 667개 기업이 참여해 2382개 부스를 운영한다.
실제로 현장에서 만난 한 국내 배터리 기업 관계자는 “전기차 시장이 일시적 정체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차세대 기술 경쟁은 오히려 더 치열해졌다”며 “상용화 시점과 안전성 확보가 핵심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한 소재 기업 관계자는 “전기차 외 수요처 다변화가 불가피한 만큼 ESS와 산업용 시장 확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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