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W, 엑스러브 소속사 257엔터 인수…"강력한 시너지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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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엑스러브 소속사 257엔터 인수…"강력한 시너지 낼 것"

RBW는 그룹 엑스러브(XLOV)를 품으며 글로벌 확장세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RBW 김진우 대표는 "257엔터테인먼트의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를 매우 높게 평가한다.이번 인수는 RBW, DSP미디어, WM엔터테인먼트의 사업 인프라와 노하우를 집약해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며 "글로벌 시장 내 엑스러브 IP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57엔터테인먼트 박재용 대표 역시 "이번 협력을 통해 K팝 신 트렌드를 보다 빠르게 전 세계로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엑스러브와 팬덤 '이볼(EVOL)'의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끈기 있게 전진하겠다"라고 포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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