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수십명이 설사 등 복통 증상을 호소해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다.
근로자들은 인근 한 대형 일반 음식점에서 점심 식사를 한 뒤 복통을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사 결과는 최소 2주에서 최대 1개월 가량 걸릴 전망으로, 구는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행정 조치를 검토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