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층 달래기? 김민수, ‘절윤 결의문’ 사전 기획설 반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지층 달래기? 김민수, ‘절윤 결의문’ 사전 기획설 반박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결별을 선언한 이른바 ‘절윤(절연 윤석열) 결의문’을 채택한 가운데, 이 과정이 지도부 차원에서 사전 기획됐다는 의혹에 대해 당권파인 김민수 최고위원이 ‘사실이 아니다’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당시 회동에는 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김 최고위원 등 지도부 8인이 참석해 5시간가량 지방선거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6일 국민의힘 지도부가 모인) 그날 대화의 핵심은 당의 전선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였다”며 “저와 장 대표를 제외한 모든 분은 ‘윤 어게인’이 현행법상 불가능한 대통령 복직을 주장하는 세력이라는 우려를 표하며 절연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