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IDF)은 10일(현지시간) 밤사이 테헤란에서 혁명수비대 군사학교인 이맘호세인대 내 무기 연구개발 복합시설과 지하 통로를 타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IDF는 이번 공습이 "이란 정권의 핵심 체계와 기반에 대한 타격을 심화하는 작전"이라고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이 보도한 이란 적신월사 영상에는 전날 테헤란 레살라트 지역에서 구조대가 무너진 건물 잔해를 수색하며 부상자들을 들것에 실어 옮기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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