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GB 해제지 용적률 180~200% 상향... 20년만에 건축규제 대폭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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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GB 해제지 용적률 180~200% 상향... 20년만에 건축규제 대폭 완화

특히 제1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을 기존 기준 120%에서 150%로 높이고 허용 용적률은 150%에서 180%로 상향한다.

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이러한 불균형을 완화하고 변화한 도시 환경에 맞는 합리적인 개발기준을 마련한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장기간 유지돼 온 계획 기준을 지역 여건 변화에 맞게 조정하고, 친환경 정책과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문제 해결을 함께 고려해 이번 변경안을 마련했다”며 “주민 공람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 상반기 중 변경 결정을 고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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