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 벌교 옥전마을에서 진행된 구들짱 민생대장정./보성군 제공 전남 보성군이 2026년 '구들짱 민생 대장정'을 추진하며 군민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보성군은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그 처리 과정과 결과를 주민에게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소통 행정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2차 마을 좌담회를 진행하며 건의사항 처리 결과와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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