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박윤영 대표이사 후보자를 필두로 한 새 경영진 체제를 공식 출범시키면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이번 주총에서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사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주총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정관 변경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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