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게스트 김광규가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함께 부산으로 떠나 레트로 청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부산 로컬 맛집 방문부터 놀이공원 투어까지, 김광규가 어린 시절 누리지 못했던 추억을 함께 채워갔다.
고등학생 시절 추성훈과 중학생 김광규의 풋풋한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초등학생 전현무와 중학생 이수지의 사진은 뜻밖의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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