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군 장병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운영 중인 ‘군 장병 할인업소’의 이용 대상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사회복무요원까지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에서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도 신분증이나 복무확인서를 제시하면 기존 군 장병과 동일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장혜현 파주시 위생과장은 “전국 최초로 사회복무요원까지 할인 대상을 확대한 것은 성실히 병역 의무를 수행하는 청년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올해 안에 할인업소 200개소 달성을 목표로 삼아 군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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