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첫째 딸의 명품 패딩을 둘째 딸에게 물려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진이는 남편, 두 딸과 함께 경기도 가평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다음 날 이동을 준비하던 중 윤진이는 둘째 딸이 입고 있는 옷을 가리키며 "물려받는 옷"이라고 언급했고, 패딩을 입은 둘째 딸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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